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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미니 7집 ‘더 신 : 바니시’로 美 빌보드 200 10주 연속 차트인

엔하이픈, 미니 7집 ‘더 신 : 바니시’로 美 빌보드 200 10주 연속 차트인
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바니시’가 빌보드 200에서 10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 앨범은 2위로 데뷔 이후, 여전히 강력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5월, 엔하이픈은 네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룹 엔하이픈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발표된 빌보드 200 차트(4월 4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바니시’가 184위에 올라 10주 연속으로 차트에 머물렀다. 이 앨범은 첫 진입 당시 팀의 최고 순위인 2위(1월 17일 자)를 기록했으며, 그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더 신 : 바니시’는 ‘월드 앨범’ 차트에서 2위를 유지하며 지난주와 같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9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강력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안정적인 성적 덕분에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에서도 89위에 랭크됐다.

엔하이픈은 다음 달부터 네 번째 월드투어 ‘엔하이픈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를 계획하고 있으며,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에서 첫 공연을 개최한 후, 남미, 북미, 유럽, 아시아를 포함한 21개 도시에서 총 30회의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앨범 ‘더 신 : 바니시’는 엔하이픈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과 실험적인 요소가 잘 나타난 작품이다. 이 앨범은 강렬한 비트와 복잡한 멜로디를 통해 현대 청춘의 갈등과 자기 발견을 테마로 하여,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러한 음악적 깊이는 많은 리스너들로 하여금 앨범을 재청취하게 만드는 매력을 지닌다.

팬덤인 ' 엔바이'의 활발한 지지가 엔하이픈의 차트 성공의 큰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팬들은 각종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앨범을 홍보하며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투표와 스트리밍을 통해 아티스트의 성과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팬의 참여는 엔하이픈이 차트에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의 성과는 엔하이픈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공적인 입지를 다짐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비욘세, 드레이크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지배하는 빌보드 차트에서 10주를 넘게 거주한 것은 이들의 음악과 메시지가 전 세계 팬들에게 강력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