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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일본 데뷔 EP '라이크 유 배터' 발매

프로미스나인, 일본 데뷔 EP '라이크 유 배터' 발매
프로미스나인이 일본 데뷔 EP '라이크 유 배터'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다양한 매력이 담긴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들은 일본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계획이다.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일본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자정에 첫 EP '라이크 유 배터(LIKE YOU BETTER(japanese ver.))'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그룹의 밝은 에너지와 설렘을 담아 일본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라이크 유 배터'와 함께 '러브=디재스터(Love=Disaster(Japanese ver.))', '스카이 러너(Sky Runner)' 등 총 6곡이 담겨 있어 이들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타이틀곡인 '라이크 유 배터'는 국제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에서의 성공을 일본에서도 이어가길 기대된다.
앱스 원제를 빌려온 이번 앨범은,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In Tokyo) 전후로 일본 팬들과의 교류가 이어지며 그들의 새로운 여정을 다짐하고 있다.

이번 일본 데뷔 EP '라이크 유 배터'는 프로미스나인이 그동안 이어온 밝고 경쾌한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시도한 결과물이다. 특히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는 한국에서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던 만큼, 일본어로 재탄생된 버전에서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러브=디재스터'의 일본어 버전 역시 프로미스나인의 강렬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그들의 역량이 일본 리스너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할 가능성이 크다. 앨범의 수록곡 '스카이 러너'는 일본 데뷔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곡으로, 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상징성을 가진다.
그룹은 일본 팬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있으며, 일본에서의 활동 기대감과 가능성을 더욱 키우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EP를 발판 삼아 글로벌 무대에서도 더욱 큰 성과를 이룰 것으로 예측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어센드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