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음주운전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다.
성탄절 가석방 적합 시 24일 석방될 예정이다.
가수 김호중이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수감 중인 가운데, 성탄절 특사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올랐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은 법무부 산하 가석방심사위원회의 심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적합 판정을 받으면, 김호중은 24일에 석방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단, 이 조건으로는 수형 기간의 3분의 1 이상을 채우고, 교정 시설 내에서 모범적인 태도를 보이며 재범 가능성이 낮아야 한다. 지난 5월, 그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를 일으킨 후 현장을 떠났고, 이에 따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현재 경기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김호중은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만큼, 그의 가석방 심사 결과는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중이 그에게 쏠리는 관심은 그가 과거의 잘못을 극복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고민을 낳는다. 이는 그가 향후 활동을 재개할 시에 팬덤과 대중의 반응에 한 영향을 미칠 요소다.
음악적으로 강한 개인성을 지닌 김호중은, 이러한 위기를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그의 복귀가 성사된다면, 예전 사연과 함께 팬들에게 전달되는 메시지가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해볼만하다.
또한, 가석방의 적절성에 대한 사회적 논란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유명 인사들의 법적 문제는 때때로 대중의 정서와 맞물려 긴급한 논의를 불러일으키며, 이는 그가 소속된 연예계에도 상당한 파장을 미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