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지난해 공연 이후 1년 5개월 만에 팬들과 재회한다.
5월에는 미니 3집 앨범 '춤'도 발매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팬들과 재회할 준비를 마쳤다.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 투어 [춤]'이 개최된다. 특히, 베이비몬스터는 지난해 '헬로 몬스터스' 서울 공연 이후 약 1년 5개월의 공백을 깨고 국내 팬들에게 다가간다. 이 투어의 제목은 5월 발매 예정인 미니 3집 앨범 이름과 함께 하며, 포스터에는 멤버들의 시크한 실루엣과 '춤'이라는 타이포그래피가 독창적으로 나타나 이들의 퍼포먼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베이비몬스터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무대 실력을 갈고 닦았다. 이번 월드투어는 그들이 전 세계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장대한 규모로 진행될 이번 투어는 아시아 및 유럽, 북미 등 다양한 지역의 팬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기회를 제공하며, 더욱 폭넓은 팬층을 형성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