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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뮤비 티저 공개

킥플립,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뮤비 티저 공개
킥플립이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의 타이틀곡 뮤비 티저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리더 계훈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4월 6일 오전 6시에 음원사이트에 앨범과 곡이 공개될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킥플립이 곧 발매될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의 타이틀곡인 '눈에 거슬리고 싶어'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이번 티저는 4월 6일 발매를 예고하며 그룹의 2026년 첫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영상에는 리더 계훈이 플러팅 코칭을 하는 TV 프로그램에 매료된 듯한 멤버들의 유쾌한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특히 '거슬리고 싶어'라는 문구를 한 글자씩 새긴 티셔츠를 입고 있는 장면이 흥미를 끌고 있다.타이틀곡은 계훈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킥플립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담고 있으며, 'My First Kick' 앨범에는 총 7곡이 수록되어 멤버들의 주체적인 음악이 녹아 있을 예정이다.☞ 👉 킥플립의 미니 4집과 타이틀곡은 4월 6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팬들과의 만남을 위한 Mnet M2 컴백쇼와 쇼케이스도 같은 날 진행된다.

킥플립은 그들의 음악에서 특유의 발랄함과 개성을 잃지 않고 있으며, 이번 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에서는 리더 계훈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더 깊이 있는 감정을 불어넣었다. 이는 그룹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멤버들이 한 글자씩 박은 티셔츠를 입고 질주하는 장면은 그들의 개성과 팀워크를 동시에 드러내며, 팬들에게는 강렬한 시각적 요소를 제공한다. 이는 킥플립이 공연뿐 아니라 팬과의 소통에서도 남다른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전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주체적인 음악 행보를 이어가는 것으로, 이는 그들의 성장과 자립을 상징한다. 각 곡은 개성 넘치는 구성과 음악적 색깔로 팬들을 매료시킬 것이며, KickFlip의 연예계 입지 또한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