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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소속사 블랙메이드와 결별 후 독립 선언

용준형, 소속사 블랙메이드와 결별 후 독립 선언
용준형은 소속사 블랙메이드를 떠나 독립적인 활동을 선언했다.
그는 계약 문제로 인한 신뢰 부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용준형은 지난해 가수 현아와 결혼한 후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가수 용준형이 소속사 블랙메이드를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30일, 그는 자신의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에 대한 심경을 밝혔으며, '계약의 주요 의무가 장기간 이행되지 않아서 여러 차례 시정을 요청했다. 하지만 몇 년 동안 해당 문제는 개선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신뢰 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2026년 3월 12일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현재까지 회신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적극적으로 독립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용준형은 블랙메이드와의 갈등을 언급하며, 신뢰 문제로 인해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한편, 용준형은 지난해 가수 현아와 결혼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현재 자녀는 없다.

용준형의 소속사 이탈은 그가 꿈꾸던 독립적인 음악활동을 위한 중요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특히, 블랙메이드와의 갈등이 단순한 계약 문제에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의 신뢰와 경영상의 어려움까지 포함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이런 갈등은 대중에게 그가 더욱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음악을 추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그는 결혼 이후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아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