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전작 ‘OVERDRIVE’로 대중성을 입증하며 음악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팬미팅에서 공개된 티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룹 TWS(투어스)가 오는 4월 27일 오후 6시,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한다. 이들은 전작 ‘OVERDRIVE’에서 차별화된 매력을 발산하며 ‘앙탈 챌린지’를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신보 ‘NO TRAGEDY’를 통해 새로운 K-팝 트렌드를 선도할 계획이다.
TWS는 30일 오전 0시 하이브 레이블즈의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앨범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 티저 영상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SEOUL’에서 팬들과 먼저 공유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영상 속에서 TWS는 네온사인이 반짝이는 공간에서 한자리에 모여 숨을 고르고, 이어서 컴백 일정과 앨범 제목을 발표하는 모습이 담겼다. ‘NO TRAGEDY’라는 제목은 정해진 운명에 저항하며 주체적으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이 앨범을 통해 성장한 TWS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WS의 ‘NO TRAGEDY’는 주제로서의 사랑과 자기주도성이 돋보인다. 이 앨범은 청춘을 지나 성숙한 시기를 맞이한 TWS의 이야기를 심도 있게 다루며,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거라는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K-팝의 전개 서사를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앙탈 챌린지’와 같은 viral한 요소를 통해 TWS는 쉽게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고, 이를 통해 그들의 음악을 보다 넓은 시장에 전파하며 약속된 음원 차트 성과를 쌓고 있다. 이런 접근 방식은 팬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그들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이며, 높은 순위의 성과는 신인 아티스트로서는 드물게 인정받는 점이다. 다양한 차트에서의 성취는 그들의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는 요소로 작용하며,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