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은 두 사람의 공통점과 행동을 근거로 이를 제기하고 있다.
양측 소속사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BTS의 정국과 에스파의 윈터가 최근 온라인에서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양쪽 소속사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소셜 미디어와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두 아티스트가 연인 관계일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팬들은 여러 가지 근거를 제시하며 이 열애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유사한 타투와 패션 아이템을 착용하고 있다는 점, 정국이 에스파의 콘서트에 참석한 사실, 그리고 두 사람이 일본에서 비슷한 시기에 머물렀던 점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정국의 인스타그램 아이디가 윈터의 본명을 암시한다는 주장도 열애설의 연관성을 지적하게 만들었다.
현재 정국은 지난 6월 11일 군 복무를 마치고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 준비를 하고 있으며, 윈터는 2026년 2월부터 에스파의 월드투어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국과 윈터의 열애설은 K-pop 팬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두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이미지에 긍정적 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국은 방탄소년단의 핵심 멤버로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윈터는 에스파의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팬들의 반응은 이들의 개인적인 관계보다도 음악적 커리어에 더 집중되고 있으며, 이는 K-pop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
또한, 이러한 열애설은 두 아티스트의 산업적 가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각종 열애설과 관계의 부각은 팬들에게 더욱 큰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이를 통해 두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정국과 윈터 모두 현재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이들의 관계가 공개적으로 하이라이트될 경우 큰 화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
마지막으로, 이번 열애설이 실제로 어떤 결실을 맺을지는 앞으로의 시간이 지나야만 알 수 있을 것이다. K-pop의 문화적 특성상 연애 관계는 팬들에게 상반된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에, 소속사에서의 공식 입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