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은 서툰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으로, 청량한 리듬이 돋보인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4월 3일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오늘(27일) 저녁 6시,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디지털 싱글 '들입다(drip_DA)'를 발매한다. 'drip_DA'는 강렬하게 표현되는 감정을 담아내며, 주목할 만한 요소로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를 지나치게 표현하는 화자의 모습이 있다. 독특한 곡 제목은 '들이입다'와 밀접한 연결이 있으며, 흔히 쓰이는 '드립'의 경쾌함도 내포하고 있다.
이번 곡은 보컬 이원석이 작사와 작곡을 맡아 데이브레이크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잘 나타내고 있다. 트로피컬 하우스의 감각적 리듬과 펑키 록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세련된 음악적 전개를 선보인다. 곡의 전개에서 감정과 말이 동시에 터져 나오는 듯한 느낌을 주어, 긴장감과 설렘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빈티지한 요소가 돋보이는 아날로그적인 공간에서 밴드의 멋진 퍼포먼스가 담겨 있어 라이브 공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신곡 '들입다'는 그들의 연주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올 예정이다. 또한, 발매 이후 데이브레이크는 4월 3일 '7th 29CM STAGE'와 4월 25일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에도 출연할 계획이다.
데이브레이크의 신곡 '들입다'는 그들의 독창적인 음악 색깔과 서정성을 잘 나타낸다. 특히 트로피컬 하우스의 청량한 리듬과 펑키한 록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곡에 몰입하게 만든다. 이러한 음악적 조합은 라이브 공연에서도 큰 기대를 모은다.
이 원석이 작사, 작곡에 참여하면서 곡에 대한 몰입감이 더욱 높아졌다. 그의 독특한 감성이 곡의 분위기를 살리며, 팬들에게는 공감대를 형성한다. 서툰 사랑을 주제로 다룬 글귀는 지금까지 경험했던 모든 고백의 순간들을 떠오르게 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할 것이다.
발매를 전후로 한 뮤직비디오 티저의 대중적 관심은 이 곡의 상승세를 더욱 부각시킨다. 팬들은 이 곡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경험하기를 원하며, 데이브레이크의 새로운 공연 모습에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미스틱스토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