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팬미팅은 1월 3일과 4일에 고려대학교에서 열린다.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도 공개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두 번째 팬미팅 티켓이 오늘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팬미팅은 2026년 1월 3일과 4일 서울의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엑스클루시브 파티'라는 제목으로 그 특별함을 강조하고 있다.
팬미팅의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오늘 저녁 8시부터 2기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된다. 이후 일반 예매는 8일 저녁 8시부터 진행된다. 팬들과의 더욱 가까운 소통을 위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최근 팬미팅에 대한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개인 및 단체 포토, 숏폼 영상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각 멤버들이 흑색 슈트를 입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익스클루시브'와 '엑스'라는 단어의 조합으로 이번 공연의 의미는 특별한 파티의 순간을 팬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내년 일본에서의 첫 단독 공연을 앞두고 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팬미팅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팬들과의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 매년 개최되는 팬미팅은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팬덤 문화를 더욱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그들은 겨울밤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또한, '엑스클루시브'라는 타이틀은 독창성과 특별함을 강조하며, 팬들과 아티스트 간의 긴밀한 관계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아티스트가 출시하는 티저 콘텐츠들은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행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는 투어 산업의 변화와 팬들과의 더욱 다양해진 소통 방식을 반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올해 내내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그들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일본 첫 단독 공연을 예정하고 있는 만큼, 국제적 인지도 또한 높아지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팬들과의 영구적인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