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10곡이 수록되며, 타이틀곡을 포함한다.
앨범 예약 판매는 3월 23일부터 시작되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NCT 위시(NCT WISH)가 오는 4월 20일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를 발표하며 상승세를 이어간다. 이 앨범은 저녁 6시에 다양한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되며,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10곡이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팬들에게 깊은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오드 투 러브' 앨범은 2025년 9월 발매된 세 번째 미니앨범 '컬러(COLOR)'로부터 이어진 2연속 밀리언셀러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판매량은 147만 6천 장을 넘어섰다. 엔시티 위시는 이로써 국내 음반 차트 1위, QQ뮤직 급상승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K팝 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이제까지 18개 글로벌 지역에서 진행한 30회 공연을 포함하는 첫 단독 콘서트 투어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더욱 강력한 팀워크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 예약 판매는 3월 23일부터 다양한 채널에서 시작된다.
NCT 위시의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는 그들의 독창성과 음악적 색깔을 한층 더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타이틀곡의 음악적 방향성과 앨범 구성은 팬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다양한 스타일을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지난 두 앨범의 성공이 앨범의 성과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지속적인 세계적 활동을 통해 더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콘서트 투어는 그들의 힘을 더욱 돋보이게 할 중요한 요소다. 서울 올림픽공원 앙코르 콘서트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 기대된다. 이 기회를 통해 그들은 라이브 무대에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오드 투 러브'라는 앨범은 단순한 음악 출시를 넘어 K팝 씬에서의 엔시티 위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앨범 예약 판매의 성공은 이미 그들의 인기와 시장 내 위치를 증명하고 있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극대화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