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은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유나는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고 강조하며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ITZY의 유나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솔로 앨범 ‘아이스크림’으로 데뷔했다.
이날 유나는 기자간담회에서 두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 소감을 밝히며, “내 매력을 다채롭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준비했다. 예지가 멋지게 활동한 덕분에 나도 좋은 기회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솔로 활동이 결정됐을 때는 “조금 무서웠지만, 준비 과정에서 나를 발견하고 용기를 얻었다”고 회상하며, 스태프와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음을 밝혔다. “내가 생각보다 완벽주의적인 모습을 발견했고, 더 나를 잘 드러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버블검 팝 장르로, ‘달콤한 순간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유나는 처음 곡을 들었을 때 무대에서의 모습이 상상되었고, 그래서 타이틀곡으로 선택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유나는 “누구나 따라하고 싶어하는 춤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퍼포먼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앨범에는 '비보이', '블루 메이즈', '하이퍼 드림' 등 다양한 곡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댓츠 어 노노’와 함께 솔로 활동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인정을 원하며, ‘아이스크림’이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앨범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나의 솔로 앨범은 개인의 예술적 성장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그녀는 자신이 세운 기준이 지나치게 높지 않았음을 깨닫고, 이를 통해 창작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었다. 이는 아티스트로서의 성찰의 중요한 요소이며, 음악을 만들며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흥미롭게 만든다.
또한,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유나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잘 담고 있다.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버블검 팝 장르는 가볍고 즐거운 분위기를 전하며, 대중에게 순수한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유나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이러한 결정은 솔로 활동이었기에 더욱 의미를 갖는다.
마지막으로, ‘냉동 노노’의 인기를 바탕으로 유나의 솔로 활동은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 팬은 물론 새로운 팬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이는 그녀의 음악적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채아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