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ITZY 유나, K팝 비주얼 아이콘으로서의 감정과 솔로 활동의 시작

ITZY 유나, K팝 비주얼 아이콘으로서의 감정과 솔로 활동의 시작
ITZY의 유나가 K팝 비주얼 아이콘으로서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솔로 앨범 '아이스크림'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에서 소감을 전했다.
식욕을 얼렸다고 언급하며 외적인 관리에도 신경을 쓴다고 밝혔다.

그룹 있지(ITZY)의 유나가 'K팝 비주얼 아이콘'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3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그녀의 솔로 데뷔 앨범 '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유나는 이 수식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비주얼 아이콘'으로 불리며 K팝을 대표하는 그녀는 "감사한 마음이다. 이번 솔로 무대에서 제 실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유나는 자신의 외모 관리를 위해 식욕을 억제하는 법을 언급하며, "정말 먹는 것을 좋아한다. 양치를 하고 누워 있는데 감자칩이 생각났다. 30분 고민 후 그 식욕을 억제했다"고 귀여운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느낀 부담감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일기를 통해 긍정적인 마음가지기를 노력했다고 밝혔다. 가수인 예지의 곡 '에어'에서 큰 영감을 받았다는 유나는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모색하는 중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유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 겪고 있는 감정의 변화가 주목할 만하다. K팝에서 비주얼 아이콘으로 여겨지는 만큼, 외모에 대한 책임감과 함께 솔로 활동에 대한 부담감이 더해지고 있다. 그러한 심리적 압박은 그녀가 식욕을 통제하는 것 같은 일상적인 선택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다. 유나는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풀어내고 있으며, 일기라는 방법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는 그녀가 겪고 있는 내적 갈등을 외부로 드러내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는 과정일 수 있다. 이러한 관리 의식은 유나가 자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채아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