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방탄소년단 ‘SWIM’, 글로벌 차트에서 놀라운 성과

방탄소년단 ‘SWIM’, 글로벌 차트에서 놀라운 성과
방탄소년단의 신곡 ‘SWIM’이 글로벌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앨범 ‘아리랑’ 전곡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전체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탄소년단의 신곡 ‘SWIM’이 세계 차트에서 눈부신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 곡은 새 앨범 ‘아리랑’의 타이틀 트랙으로,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수록곡 ‘Body to Body’는 2위에 안착하며 두 곡 모두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앨범의 모든 트랙이 고른 인기를 얻고 있다. ‘Hooligan’은 4위, ‘FYA’는 5위, ‘NORMAL’은 6위, ‘Aliens’는 8위, ‘2.0’은 9위, ‘Like Animals’는 10위로, 전 곡이 차트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다. 나머지 수록곡들도 각각 순위권 내에 들어가 있으며, 이는 방탄소년단의 앨범 전반에 걸친 강력한 파급력을 보여준다.

국내에서도 인기는 뜨거워, 타이틀곡 ‘SWIM’이 멜론과 벅스 등 주요 차트에서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3일 현재에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앨범 ‘아리랑’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54만 장이 판매되며 1위를 기록했고, 3일 만에 누적 400만 장을 돌파한 한터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영국 가디언은 이번 앨범을 세계 최대 팝 그룹의 위상에 맞는 결과물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이번 방탄소년단의 신곡은 특별한 음악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SWIM’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가 어우러져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는 그룹의 성숙한 음악적 방향성을 보여준다. 특히, 곡의 경쾌한 비트는 청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방탄소년단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방탄소년단의 글로벌한 영향력은 이번 앨범에서도 명백히 드러난다. 전세계의 청취자들이 이들의 음악에 열광하는 가운데, 그룹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그들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한 앨범의 성과를 넘어, K-팝 산업 전체에 긍정적인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팬덤의 지지 또한 방탄소년단의 성공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ARMY는 이들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신곡 홍보와 함께 다양한 플랫폼에서 음악을 공유하며 그들의 존재를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팬들의 열정은 방탄소년단이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