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게임과 솔직한 대화를 통해 특별한 기억을 만들었다.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이 기대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엑소(EXO)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시우민이 팬미팅 ‘슈밍 항해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우민은 3월 21일 서울 XSCALA(엑스칼라)에서 두 차례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항해’라는 주제로 구성되어, 시우민이 ‘캡틴’ 역할을 맡고 팬들이 ‘크루’로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첫 무대는 ‘Fireflies(파이어플라이스)’로 시작되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항해단 발대식’의 시간에는 팬들과 함께 선서를 진행하여 유대감을 높였다. 이후 ‘캡틴 사용 설명서’ 코너에서 시우민은 일상과 취향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서 ‘캡틴 능력 테스트’에서는 다양한 게임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냈으며, ‘1등 항해사 선발대회’에서는 팬들과 함께 OX 퀴즈를 진행해 참여감을 더했다. 특히 ‘선상파티, 크루들의 선택’ 코너에서는 사전 투표로 선정된 챌린지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마지막으로 ‘캠프파이어, 캡틴에게 묻는다’에서는 팬들의 질문에 진솔하게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미팅을 마무리하며 시우민은 생일 케이크와 함께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순간을 팬들과 나누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시우민과 팬들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한 계기가 되었다. 독창적인 '항해' 콘셉트는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그만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하였다. 시우민의 다양한 게임과 인터랙티브한 코너들은 단순한 팬미팅을 넘어, 팬들과의 특별한 기억을 만드는 장으로 작용했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오후의 '캡틴에게 묻는다' 코너에서는 그의 진솔한 대답이 돋보였다. 이러한 시간은 팬들에게 시우민의 인간적인 면을 느낄 수 있게 해주며, 연예인과 팬 간 경계를 허물었다. 이는 또한 다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키는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그의 솔로 곡 및 그룹 멤버로서의 다양한 무대 경험이 이번 팬미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특히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앞으로의 활동들에 대한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INB100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