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그녀의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브는 각종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가수 이브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지고 있다. 오는 2026년 4월 17일, 런던에서 열리는 NTS 라디오 15주년 기념 행사인 'NTS15'에 참석하여 특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NTS 라디오는 2011년 런던에서 설립된 글로벌 음악 플랫폼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와 음악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다양한 음악을 큐레이션하고 있다. 이브는 런던 EarthH 홀에서 단독 공연을 준비하며,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는 그녀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하는 데 큰 이정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이브는 NTS Radio를 통해 자신이 선곡한 플레이리스트를 실시간으로 소개, 뛰어난 큐레이팅 능력을 선보였다. 이번 'NTS15'에서 이브는 독창적인 음악적 역량을 펼쳐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이브는 아시아 및 호주를 포함한 '이브 2025 코스믹 크리스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핑크팬서리스의 리메이크 앨범에도 참여했다. 또한, 일본 문화 캠페인 'J-POP.ZIP 2025'에도 참석하면서 사실상 글로벌 아티스트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이번 NTS15 초청은 이브의 음악적 성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는 사례로, 그녀가 기존에 쌓아온 글로벌 팬층과의 교감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NTS 라디오는 새로운 음악과 문화의 교류를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이브가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폭넓은 청중과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그녀의 수많은 활동은 아시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그녀의 브랜드를 확장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이브의 음악은 감성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글로벌 관객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브가 영국에서의 공연을 통해 어떻게 새로운 색깔을 더하게 될지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NT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