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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애 걸밴드' QWER, 4월 27일 새 앨범 발매 확정

[단독] '최애 걸밴드' QWER, 4월 27일 새 앨범 발매 확정
최애 걸밴드 QWER, 4월 27일 컴백을 발표했다.
지난 20일 앙코르 콘서트에서 컴백 소식을 최초로 알렸다.
QWER은 글로벌 입지를 다지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최애 걸밴드 QWER이 4월 27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이는 2025년 6월 이후 약 10개월 만의 귀환으로,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앙코르 콘서트에서 컴백 소식을 처음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QWER은 데뷔 앨범 '하모니 프롬 디스코드'로 가요계에 등장한 이래, 여러 곡을 통해 감정 깊은 서사를 담아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마니또', '알고리즘스 블라썸',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는 그들이 선사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대표적인 곡들이다.

최근에는 첫 월드투어 '라케이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아시아와 미주를 아우르는 글로벌 활동에 힘입어 국외 팬층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그들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3000만 원을 기부하여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QWER은 그들만의 독창적이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는 이들의 음악적 색깔은 특히 젊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들은 단순히 인기 있는 걸밴드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각 곡에서 전달하는 메시지와 감정은 팬들에게 큰 공감을 주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월드투어에서 보여준 공연 능력은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며, 글로벌 투어를 통해 다방면에서 인정받고 있는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었다. 또한, 공연 기획과 더불어 팬들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이어가며, 그들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아티스트로서의 선한 영향력도 주목할 만하다. 기부 활동을 통해 이들은 음악 외적으로도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팬들에게도 이를 통해 모범이 되고 있다. QWER의 이러한 행보는 그들이 단순한 음악 그룹을 넘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