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향후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두 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캣츠아이(KATSEYE)가 올해 미국 유튜브에서 가장 두드러진 주제 중 하나로 선정됐다. 유튜브는 지난 3일 발표한 '글로벌 컬처 앤 트렌드 리포트(Global Culture & Trend Report 2025)'에서 캣츠아이의 인기와 영향력을 조명했다. 이 보고서는 크리에이터와 온라인 커뮤니티가 형성한 트렌드를 분석하고, 디지털 콘텐츠의 변화뿐 아니라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연례 결산 보고서다.
캣츠아이는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를 통해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4위를 차지하고, 수록곡 '가브리엘라(Gabriela)'는 '핫 100'에서 최고 31위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들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동시대의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수용하고 자신들의 음악에 접목시킴으로써 독특한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하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