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8년 만에 일본에서 개최되는 지코의 무대이다.
지코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경력이 10년을 넘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가 내년 2월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도쿄의 게이오 아레나에서 2월 7일 열릴 예정이며, 약 8년 만에 일본에서 선보이는 지코의 단독 공연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스팟!(SPOT!, feat. JENNIE)', '아무노래',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 '아티스트(Artist)', '오키 도키(Okey Dokey)' 등의 히트곡이 세트리스트에 포함될 예정이다. 이는 지코가 지난 2018년 '킹 오브 더 정글 투어 인 도쿄' 이후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의 만남인 만큼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지코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단독 공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그에 대한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재확인했다. 제니와의 협업 및 보이넥스트도어의 성공적인 앨범 발매 등으로 그의 영향력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지코의 귀환은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그가 작품에서 보여주는 뚜렷한 스타일과 감성은 많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런 요소는 이번 일본 콘서트에서도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코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경력이 10년을 넘어서며 음악적 성숙도를 더욱 보여주고 있다. 그의 최근 공연은 단순한 쇼가 아닌, 아티스트로서의 여정을 보여주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일본 팬들과의 소통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또한, 지코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은 그가 산업 전반에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드러낸다. 이는 앞으로의 활동에서 그가 계속해서 다양한 장르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이어갈 것임을 시사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OZ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