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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애플 50주년 행사에서 특별한 무대 선보여...5월 미니 앨범 발매 기대

코르티스, 애플 50주년 행사에서 특별한 무대 선보여...5월 미니 앨범 발매 기대
코르티스가 애플 50주년 기념 행사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5월 4일 미니 앨범 '그린그린'을 발매할 예정이다.
코르티스는 창의적 접근 방식을 통해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르티스(CORTIS,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애플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특별 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18일, 서울 애플 명동에서 열린 '스포트라이트: 코르티스와 함께 선 밖에 색칠하기'라는 이벤트는 애플의 50주년을 기념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등록한 수백 명의 팬들 및 국내외 매체가 참석하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사회자 재재는 코르티스를 “달리 생각하는 팀”으로 찬양하며, 팀의 창의적 접근 방식이 애플의 정신과 잘 어우러진다고 언급했다. 이어 대담에서 멤버들은 애플이 강조하는 '다르게 생각하기'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하며, 마틴은 “창의성은 예술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우리의 일상에서도 발현된다”고 언급했다. 건호는 신인상 수상 경험을 공유하며 “같이 이루낸 성과가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코르티스는 음악과 안무, 영상을 모두 직접 제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 불리며, 성현은 멜로디와 가사를 음성 메모에 저장하는 습관을 이야기하면서 애플의 음악 제작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5월 4일 발매될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그의 발언에서 제임스는 “이번 앨범에서는 더욱 원초적이고 강렬한 표현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주훈은 수록곡 ‘영크리에이터크루(YOUNGCREATORCREW)’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행사 중 코르티스는 데뷔곡 ‘왓 유 원트(What You Want)’, ‘고!(GO!)’ 등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팬들은 환호로 화답하며 공연장을 콘서트처럼 만들었다. 데뷔 이후 애플과의 협업을 이어온 코르티스는 지난 1월 ‘고!’의 퍼포먼스를 8K 해상도로 제작하여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코르티스의 이번 애플 행사에서의 공연은 단순한 음악적 성과를 넘어, 시대정신을 반영한 창의적 접근 방식이 돋보였다. 음악과 기술을 융합하는 이들의 활동은 현대 대중문화에서 중요한 지점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들과 같은 그룹이 애플의 창립 기념일에 초대받은 것은 그들의 영향력을 잘 보여준다. 앞으로의 음악 여정에서 이러한 창의성의 지속적인 노력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르티스가 오는 5월에 선보일 미니 앨범 '그린그린'에서 보여줄 음악적 변화는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자신들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발라드와 실험적인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이는 그들의 창작 과정에서 성원이 보여주는 팬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결과물로, 팬덤의 지지를 더욱 강화시킬 가능성이 높다.

아티스트로서 코르티스는 애플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그들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용감한 창의적 정신과 코르티스의 표현 방식이 조화를 이루며, 이들은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회를 통해 음악과 메시지를 전 세계와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상업적 성공이 아닌 진정한 예술적 커뮤니케이션에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애플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