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킷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월 컴백을 예고했다.
서울에서 시작하는 콘서트 투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신곡 준비에 한층 가까워지고 있다. 매니지먼트사에 따르면, 멤버들은 최근 재킷 촬영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해진다. 다양한 콘셉트로 임한 이번 촬영에서, 멤버들은 그간의 공백을 느낄 수 없을 만큼 뛰어난 호흡과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한다. 특히, 팀워크와 케미가 돋보이며 촬영 내내 즐거운 현장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아이오아이는 그동안 매 앨범마다 독창적인 팀 컬러를 구축하며 다채로운 콘셉트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10주년 앨범에서도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새로운 비주얼과 아이디어가 담길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이와 함께, 아이오아이는 5월 29일부터 3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루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의 추가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이번 콘서트는 '루프'라는 주제를 통해 과거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동시에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의미를 담고 있어 팬들에게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오아이의 이번 컴백은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선 의미가 있다. 10주년을 맞이하여 과거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기로 삼고 있다. 팬들에겐 오랜 기다림 끝의 성과물로써, 그들의 추억을 다시금 되살리고 새로운 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앨범과 콘서트는 아이오아이가 보여준 다양한 콘셉트의 연속성을 표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기존의 팬뿐만 아니라 신규 팬층까지 포함한 관객에게 더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음악 뿐만 아니라 비주얼, 퍼포먼스에서도 그들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오아이가 아시아 여러 도시에서 개최하는 투어는 그들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그들의 음악적 세계관을 전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각 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