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힙합을 기반으로 한 음악을 글로벌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국내외 공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성장할 계획이다.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KCON에서 데뷔 무대를 갖게 된다. 이들은 2026년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 출연하며, 특히 9일과 10일 'X STAGE'에서 쇼케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X STAGE'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어우러지는 무대이며, AxMxP는 힙합을 기반으로 자신들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글로벌 관객과 소통할 계획이다. AxMxP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와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여러 국내 페스티벌 무대에서 벌써 주목을 받을 만큼 뛰어난 실력을 보여왔다. 초기 신인 답지 않은 근사한 무대 매너로 많은 기대를 끌어온 이들이 KCON에서도 강렬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해 9월 정식으로 데뷔한 AxMxP는 최근 첫 미니 앨범 'Amplify My Way'를 발매하여, 성공적인 컴백을 이뤄냈고, 팬들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여러 국내외 활동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AxMxP의 행보가 기대된다.
AxMxP의 음악적 스타일은 힙합을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융합하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개성을 살리며 글로벌 팬들에게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KCON과 같은 대규모 글로벌 행사에서의 무대 경험은 이들에게 큰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신인 그룹 AxMxP는 단순히 음악적 재능뿐만 아니라 강렬한 무대 매너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들은 이미 여러 국내 공연에서 시선을 집중시키며, 이들이 KCON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신인으로서 이러한 무대에서의 성장이 향후 이들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AxMxP의 KCON 출격은 그들의 팬들에게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들은 단순히 구글이나 음악 플랫폼에서 자주 노출되는 신예가 아닌, 자신들만의 색깔로 글로벌 시장에서 자리 잡을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팬들은 이들의 성장과 함께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함께 응원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