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곡 '레이턴시'는 멤버들의 정체성을 상징한다.
레이턴시는 음악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18일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레이트 오클락'을 발표한 밴드 레이턴시(LATENCY)가 첫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는 각 멤버가 걸그룹 활동으로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타이틀 곡 '레이턴시'는 이들의 정체성을 상징하고 있다. 앨범은 '사랑이었는데'를 포함해 총 5곡으로 구성됐다.
레이턴시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멤버들이 뭉쳐 만들어진 팀으로, 지원이 그 계기를 소개했다. 그는 음원 발표를 통해 대표와의 인연을 맺은 뒤, 함께 음악적 열정을 나누는 멤버들과의 시너지를 기대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드럼을 맡고 있는 현진은 10년 이상의 경력으로 비주얼과 힘을 갖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이다.
이 팀은 각자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지닌 멤버들이 모여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함께하고자 하며, 이러한 조합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클 것이라 강조했다. 많은 이들이 기대하는 가운데, 레이턴시는 음악과 함께 그들의 존재감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레이턴시는 다양한 걸그룹을 거쳐온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어, 각자의 경험을 통해 더욱 풍부한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팀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타이틀 곡 '레이턴시'는 팀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며, 쉽게 기억될 수 있는 매력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다.
음악적으로, 레이턴시는 현대적인 사운드와 함께 감성적인 멜로디를 조화롭게 결합할 것으로 보여, 싱글 '사랑이었는데'와 같은 곡들에서 그 가능성을 ex 직관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를 통해 그들의 창작 능력을 입증하고 팬들과의 더 깊은 연결을 모색할 것이다.
또한, 그룹의 출범 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 예상되고 있어, 이들은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팬덤 구축에 전력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모든 요소들은 레이턴시가 음악 산업 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