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제로베이스원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새로운 데뷔 프로젝트 추진

제로베이스원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새로운 데뷔 프로젝트 추진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새로운 팀으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그룹 앤더블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5월 26일 데뷔 목표를 세웠다.
기존 팀은 5인체제로 재편성되어 새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 출신 멤버들이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모였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의 소속사인 YH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전 "이 네 명은 현재 데뷔 준비 중에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의 소식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5월 26일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룹명으로는 앤더블이 유력시되고 있다. 네 멤버 외에도 다른 최종 멤버가 추가될 예정이며, 그 구성은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이들은 2023년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제로베이스원으로 선발되어 7월에 데뷔하였고, 최근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기존 팀 활동을 마감하였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등 5인 체제로 재편성되어 새로운 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새로운 팀을 결성하며 보여줄 음악적 색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각기 다른 매력과 재능을 지닌 아티스트들로, 이 조합이 어떤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어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5월 데뷔를 목표로 하여 팬들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
최종 멤버 구성에 대한 소식도 볼 때, 이들이 새로운 팀에서 어떤 치명적인 조합을 보여줄지 기대할 만하다. 제로베이스원 체제에서의 경험을 통해 생긴 호흡을 토대로, 새로운 팀에서도 각자의 강점을 살리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그룹 ‘앤더블’이 탄생할 전략과 방향성 역시 팬들의 높은 관심을 사고 있다.
또한, 제로베이스원이 팀 재편성에 나서는 시점은 흥미롭다. 기존의 5인 체제를 유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새로운 멤버가 추가될 가능성은 팀의 탄력성과 유연성을 더욱 높일 것이다. 팬들은 이러한 변화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