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는 '댓츠 어 노노'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6년 만에 최초 공개한다.
오는 19일 저녁 6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글로벌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엠카운트다운이 특별한 무대로 돌아온다. 오는 3월 19일 방송되는 Mnet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에서는 역주행 히트를 기록 중인 있지의 스페셜 무대와, 에이비식스 및 올아워즈의 신곡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가장 주목받는 것은 지금 가장 핫한 걸그룹, 있지의 독무대다. 이들은 2020년에 발표한 미니 앨범의 수록곡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6년 만에 선보인다. 해당 곡은 최근 세 번째 월드투어에서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으며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K팝 선후배들의 댄스 챌린지를 통해 SNS를 점령하고 있다. 이번 무대는 팬들의 뜨거운 요구에 응답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이들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로 스튜디오를 매료시킬 것이라 예상된다.
또한 에이비식스는 신곡 '바텀스 업(BOTTOMS UP)'을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선보이며, 발전한 매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올아워즈 역시 컴백 무대에서 '데드 맨 워킹(DEAD MAN WALKING)'을 뮤지컬 형식으로 펼쳐 파워풀하고 강렬한 무대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앳하트는 '버터플라이 도어스(Butterfly Doors)'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세련된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엠카운트다운'은 19일 저녁 6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번 엠카운트다운은 있지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며, 역주행 열풍을 상징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댓츠 어 노노'는 특히 다이나믹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팬들과의 연결 고리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 6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그들이 선보이는 이 무대는 그동안 쌓아온 노력의 결실로 볼 수 있다.
에이비식스의 신곡 '바텀스 업'은 그룹이 한층 성숙한 변화를 이루었음을 보여준다. 그들의 퍼포먼스는 이제 단순한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을 넘어서 감정 표현과 콘셉트 소화력의 측면에서 더 깊은 몰입을 유도할 것이다. 팬들은 음악과 퍼포먼스 모두에서 새롭게 진화한 모습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올아워즈와 앳하트의 컴백 또한 이번 방송의 큰 기대 요소다.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각 그룹이 어떻게 미치옥적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 기대되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굳건히 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K팝 산업의 전체적인 흐름과 팬 문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음악적인 다각화를 더해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