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멤버의 개성과 친근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는 계속해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룹 투어스(TWS)가 최근 예능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했다. 3월 17일, 이들은 공식 유튜브와 글로벌 팬 플랫폼인 위버스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 '투어스:클럽(TWS:CLUB)'의 에피소드인 '우리 집에 어서옵쇼'를 공개하였다. 이 에피소드는 이전 '투숙생' 편이 무려 177만 뷰를 기록한 것을 이어받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번잡함 속에서도 각자의 개성이 두드러지며 이들의 일상은 생동감을 더했다. 멤버 신유는 평온함을 유지하며 장난을 치고, 도훈은 빈방에서 독특한 춤을 선보였다. 영재와 지훈은 맨손으로 망고를 즐기며 아이돌의 이미지를 잊는 순간을 보여주었고, 한진은 배송 중인 택배를 뜯는 재미를 느꼈다. 특히 경민은 촬영팀에게 과일을 챙겨주는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들의 케미스트리 또한 인상적이었다. 아이스크림을 여유롭게 즐기는 신유와 체계적으로 장을 보는 경민의 대조적인 모습을 통해 자연스러운 웃음을 주었고, 도훈과 지훈의 유치한 장난이 이들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게 했다. '투어스:클럽'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투어스의 최근 에피소드는 그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활기찬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결과다. 팬들은 어렵게 느껴지기 쉬운 아이돌 이미지를 넘어서서 진솔한 일상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더욱 큰 친밀감을 느끼고 있다. 특히, 멤버들 간의 친근한 케미스트리는 팬들에게 그들이 단순한 아티스트가 아님을 인식하게 해주며, 진정성 있는 매력이 확장되고 있다.
음악적으로도 투어스는 미니 4집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의 큰 인기를 끌며 주목받고 있다. 이 곡은 발매 5개월 차에도 불구하고 주요 음원 차트에서 높은 위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틱톡에서의 음원 사용량이 230만 건을 돌파한 만큼 그들의 문화적 영향력이 확장되는 기회를 보여준다. 이러한 성과는 그룹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팬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은 팬덤의 확대와 진심 어린 연결을 가능하게 한다. 투어스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주는 일상은 팬들에게 그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하며, 이는 향후 그들의 음악 활동과도 연결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