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골든 아워 : 파트 4'는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차트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며 다양한 순위를 석권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북미 음악 시장에서의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92위를 기록하며 5주 연속으로 차트에 올라섰다. 또한, 이 앨범은 '월드 앨범', '톱 앨범 세일즈', 그리고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지속적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에이티즈의 미니 앨범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도 강력한 성과를 보여줬다. 2월 21일자로 1위를 기록한 후, 3월 13일자 차트에서 다시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로 인해 그룹의 글로벌 인기와 팬들의 지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뿐만 아니라, 에이티즈는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미니 13집 덕분에 한터차트 월간 피지컬 앨범 차트에서 2위, 써클차트 월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2위에 오르며, 누적된 판매량으로 월간 앨범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으로 써클차트 월간 다운로드 차트 1위를 차지해, 모든 수록곡이 차트인하는 성과를 올렸다.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그들 음악적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인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은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성공을 통해 에이티즈의 자연스러운 성장과 음악적 발전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또한, 에이티즈의 해외 진출은 K팝의 글로벌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음악 시장의 다양성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있다.
특히, 에이티즈는 이전 작품들과 비교하여 이번 앨범에서 뚜렷한 변화와 성장을 보여줬다. 팬들과의 소통을 매우 중요시하는 그들은 이번 앨범에서도 그들의 음악과 메시지를 통해 깊은 연관을 맺고 있다. 그들의 활동은 단순히 음악을 넘어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적절한 예시라 할 수 있다.
앞으로 에이티즈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그들의 영향력을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방콕 등에서의 공연은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아티스트와 팬 간의 지속적인 연결을 더욱 심화시키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Q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