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소감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이재는 K-팝의 국제적 입지를 강화하는 성과를 올렸다.
K-팝 OST 'Golden'(골든)의 주역인 이재(EJAE)가 오스카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추가로 전했다. 15일,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재는 IDO, 24, 테디, 마크 소넨블릭과 함께 주제가상 트로피를 수상하며 큰 영예를 얻었다. 무대에서 이재는 아카데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한국어가사로 노래하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나 소감이 음악에 가려지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재는 이후 자신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오늘(17일) 다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레이 아미 및 오드리에게 특별한 고마움을 드리며, 그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 'Golden'은 K-팝 곡으로서 최초로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 오르며 더 큰 의미를 갖게 되었다. 이재는 해당 곡의 공동 작곡가로서 그래미와 오스카를 모두 수상한 아티스트가 되었다.
이재의 오스카 수상은 단순한 개인적 성취에 그치지 않고, K-팝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이정표로 자리합니다. 'Golden'이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 오른 것은 K-팝이 단순한 인기 장르를 넘어 대중문화의 중요한 일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이는 이재뿐만 아니라 한국 음악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이재는 또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 한국어로 음악을 부르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언급하며, 많은 팬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의 소감은 청중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순간들이 쌓이면 K-팝 아티스트들은 더욱 글로벌한 무대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팬들과의 유대감을 잃지 않으려는 이재의 태도는 좋은 발표뿐만 아니라 음악 장르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재가 만들어 나갈 음악이 매우 기대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