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게임 체인저'라는 주제로 발표되어 특히 주목받고 있다.
두 멤버의 성숙함이 돋보이는 이번 작업은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홉(AHOF)의 스티븐과 제이엘이 듀엣 화보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17일, 이들의 화보 일부가 패션 매거진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를 주제로 하여, 2026년 가요계에 있어 중요한 존재가 되고자 하는 이들의 목표를 담아냈다.
스티븐과 제이엘은 자신만의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며, 그룹의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난 시도를 통해 색다른 변신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의 유니크한 조화가 돋보이는 유닛 컷에서는 서로의 매력을 끌어올리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개인 컷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깊이 있는 시선을 강조하며 성숙한 남성미를 드러냈다.
이들과의 인터뷰에서는 그들의 끈끈한 관계가 드러났다. 제이엘은 “스티븐 형은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다. 이 화보가 완성된 큰 이유는 스티븐 형과 함께한 덕분이다”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스티븐 역시 “팬 분들이 저희 둘의 조합을 좋아해 주셔서 기대가 된다”고 전하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아홉은 지난해 미니앨범 '후 위 아(WHO WE ARE)'와 '더 패시지(The Passage)'를 통해 글로벌 활동을 활발히 진행했으며, 데뷔 첫 해에 10개의 트로피를 수상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스티븐과 제이엘의 화보는 그들의 패션 감각뿐만 아니라 음악적 정체성을 새로운 각도에서 조명한다. 특히 '게임 체인저'라는 주제는 그들이 지향하는 독창성과 차별성을 잘 나타내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두 멤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팬들에게 더욱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들의 개인 컷에서 드러난 성숙한 남성미는 잘 다듬어진 이미지와 함께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발산한다. 이는 앞으로의 음악적 시도에서도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이다. 스티븐과 제이엘은 이 화보를 통해 서로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며 유닛 활동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팬들과의 소통에서 드러난 두 멤버의 케미는 이들의 우정을 더욱 공고히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그들의 조합이 팬들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받을지는 앞으로의 활동에서 더욱 명확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저마다의 개성을 살린 화보는 팬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한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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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매거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