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앨범 '스위트 드림'은 첫날 판매량 3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유유유'가 멜론 차트 8위에 오르며 그의 영향력을 증명했다.
최립우가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데뷔하자마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 그의 첫 싱글 앨범 '스위트 드림(SWEET DREAM)'이 3일 발매되었고, 한터차트에서 첫날 3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일간 차트에서 1위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유유유(UxYOUxU)'는 출시 후 곧바로 멜론 차트 8위에 올랐으며, 수록곡 '프레시(Fresh)'와 '안녕 마이 프렌드(My Friend)'는 각각 12위와 13위를 기록했다.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도 '유유유'가 5위에 오른 뒤 자정에 1위로 상승, 그의 인기와 영향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이번 데뷔 앨범 '스위트 드림'은 소년의 아름다운 순간과 꿈을 노래하는 세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틀곡 '유유유'는 POP TRAP 장르로 이어지며 '네가 나의 이름을 불러 준다면, 난 절대 널 떠나지 않을게'라는 가사가 사랑스럽고 진정한 마음을 전달한다. 이렇게 최립우는 음반 및 음원 차트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며 향후 각종 음악 방송 및 콘텐츠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최립우의 데뷔 싱글 '스위트 드림'은 한국 음악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가능성을 보여준다. 특히 '유유유'는 POP TRAP 장르라는 점에서 현재 트렌드와 잘 맞아 떨어지며, 젊은 층 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더욱이 이 곡은 진정한 팬 사랑을 표현하며 청춘의 감성을 담고 있어, 그의 음악적 매력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최립우의 성공적인 시작은 그의 출신 배경인 '보이즈 2 플래닛'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서 쌓은 팬층이 그의 음원 성과에 기여했으며, 첫날 판매량 3만 장 이상의 기록은 그가 얼마나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앞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에 출연하면서 그의 입지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산업적으로도 최립우의 성공적인 데뷔는 K-POP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나타내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신인ARTIST들의 개성과 음악적 접근법이 다양화되는 가운데 최립우는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팬덤을 형성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