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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신보 '마이 퍼스트 킥' 트랙리스트 공개… 전 멤버 참여

킥플립, 신보 '마이 퍼스트 킥' 트랙리스트 공개… 전 멤버 참여
킥플립이 네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으로 4월 6일 컴백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총 7곡이 수록된다.
모든 멤버가 전곡 작업에 참여해 팬들과 메시지를 공유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킥플립(KickFlip)이 4월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을 통해 새롭게 돌아온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그 동안의 음악적 발전을 바탕으로 청량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마이 퍼스트 킥'에는 총 7곡이 수록되며, 리스트에는 '트웬티(Twenty)', '스튜피드(Stup!d)', '거꾸로', '스크롤(Scroll)', '로어(Roar)', '마이 디렉션(My Direction)'이 포함된다. 특히 신보의 선공개 곡 '트웬티(Twenty)'는 앨범의 분위기를 선도하며, 킥플립의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드러낼 예정이다.

지난 7개월간의 기다림 이후, 킥플립은 이번 앨범을 통해 스무 살의 첫사랑 이야기를 담아내며,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이어간다. 타이틀곡과 앨범은 4월 6일 저녁 6시에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같은 날 저녁 7시에는 Mnet M2 컴백쇼, 8시에는 컴백 쇼케이스가 예정되어 있다.

킥플립의 이번 앨범 '마이 퍼스트 킥'은 그들의 음악 여정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작품으로 기대된다. 그룹이 전곡 작업에 참여한 점은, 그들의 아이디어와 개성이 음악에 고스란히 담길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청춘의 감성을 더욱 진솔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앨범이 담고 있는 첫사랑의 이야기는 relatable 한 주제로, 20대 초반의 팬들과 깊은 연결고리를 형성할 것이다. 킥플립은 전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내며, 그들의 팬층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

신보의 발매와 더불어 컴백 쇼케이스는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또 다른 중요한 수단이 된다. 이러한 공연들은 팬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K-pop 아티스트의 성공적인 복귀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