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은 일본어로 재해석되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들은 북미 쇼케이스 및 일본 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일본어 버전 신곡 '루드!(RUDE!)'를 공개한다. 일본어로 번안된 후속 곡은 오늘(17일) 밤 12시(18일 0시)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곡은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담고 있어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츠투하츠의 첫 일본어 곡인 만큼, 많은 이들이 이들을 주목하고 있다. '루드!'는 이미 국내 음원 차트에서 멜론 TOP100 2위, HOT100 1위 피크를 기록하며 대중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일본어 버전 역시 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하츠투하츠는 19일 뉴욕, 22일 LA에서 북미 쇼케이스를 갖고, 4월 12일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TV아사히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더 퍼포먼스(The Performance)'에 출연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루드!'의 일본어 버전을 통해 뚜렷한 변화와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어로 재탄생된 이 곡은 원작의 매력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다른 언어에서 오는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팬들은 이 새로운 변화를 통해 하츠투하츠가 글로벌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다.
음악적으로도 '루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담고 있어, 팬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이러한 요소가 곡의 흥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하츠투하츠는 아니이시나 캐치한 멜로디로 이 곡에서 새로운 사랑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 성공했고, 이들이 선보이는 일본어 버전 역시 같은 정서를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일본어 곡 출시로 하츠투하츠는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그들이 북미 쇼케이스와 일본 뮤직 페스티벌 출연을 예정하고 있는 만큼, 다국적 팬층을 염두에 두고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이러한 발걸음은 글로벌 케이팝 시장에서 점점 더 중요한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