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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의 'OVERDRIVE', 숏폼 영상 230만 조회수 돌파

TWS의 'OVERDRIVE', 숏폼 영상 230만 조회수 돌파
TWS의 'OVERDRIVE'가 틱톡에서 23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앙탈 챌린지'에 참여하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TWS는 오늘 오후 유튜브 채널에서 새로운 예능 에피소드를 방영한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TWS(투어스)가 글로벌 숏폼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17일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TWS의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는 16일 기준으로 숏폼 영상에서 무려 23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이는 K-팝 보이그룹 곡 중에서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치로 평가된다.

‘OVERDRIVE’ 음원을 사용한 게시물의 총 조회수는 44억 회를 초과했으며, 이런 인기는 틱톡의 한국 ‘상위 50’ 및 ‘바이럴 50’ 차트에서 강력한 순위를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앙탈 챌린지’로 불리는 이 트렌드는 중화권과 일본 등지의 톱 아티스트들까지 참여하며 글로벌하게 확산되고 있다.

스포츠계에서도 이 챌린지가 화제를 모으며, 포뮬러 원 드라이버 저우관위도 챌린지에 참여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처럼 TWS의 ‘OVERDRIVE’는 발매 5개월이 지나도 멜론 차트에서 여전히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TWS는 이날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예능 'TWS:CLUB'의 새 에피소드를 방영하여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TWS의 'OVERDRIVE'는 K-팝의 전통적 차트 경계를 넘어 새로운 팬층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챌린지를 통한 상호작용 형식은 청중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며, 이는 현대 K-팝의 강력한 요소다. 이러한 효과는 음원 차트의 장기 흥행으로도 연결되며, 아티스트의 인지도 상승에 필수적이다.

또한, 중화권 및 일본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함으로써, TWS는 아시아 전역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는 K-팝 아티스트들이 파급력을 얻기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화의 통합과 글로벌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TWS는 앞으로도 이렇게 높은 수치의 조회수를 기록하면서도 지속적으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번 예능 프로그램 또한 그들의 일상과 친숙함을 알리는 중요한 장소가 되고 있으며, 음악 외적인 요소에서의 활발한 활동이 이들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