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총 7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음악 장르가 혼합되어 있습니다.
앨범은 12월 8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그룹 웨이션브이(WayV)가 싱글앨범 '백색정격'(Eternal White)을 통해 따뜻한 겨울의 감성을 담은 새로운 곡을 출시합니다. 이번 앨범의 수록곡 '초백(퍼스트 타임)'은 미디엄 템포의 R&B 장르로, 쿤이 직접 작곡과 편곡을 맡아 깊이 있는 음악적 요소를 더했습니다. 곡의 가사는 첫 만남의 긴장감과 순수한 사랑을 풋풋하게 표현하고 있어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또한, 앨범에는 '아지후적니(러버 애프터 미)'라는 또 다른 신곡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웅장한 심포닉 발라드로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합니다. 이 곡은 클래식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현대적인 팝 비트를 결합하여 청중에게 잊지 못할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웨이션브이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새로운 티저 이미지에서도 겨울의 따뜻함을 잘 포착하며, 시각적으로 강한 임팩트를 전달했습니다. 이 앨범은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7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오는 12월 8일 오후 6시(한국시간)에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게 됩니다.
웨이션브이가 새롭게 발표하는 겨울 스페셜 앨범은 작곡가로서 쿤의 역량을 강조합니다. 특히 '초백'은 따뜻한 사운드와 감성을 통해 팬들에게 친숙한 사랑의 주제를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음악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감성의 변화는 겨울 시즌에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합니다.
또한, '아지후적니'는 음악적으로 깊이 있는 접근을 보여주며, 다양한 음악 장르를 결합하여 웨이션브이의 정체성을 더욱 강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현대적인 팝과 클래식 음향의 융합은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는 아티스트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대중에게도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앨범의 트랙 수와 구성은 웨이션브이가 겨울 감성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는 만큼, 그들의 팬덤과 차별성을 더욱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러한 전략은 음악 산업 내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