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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11인,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우리들의 발라드' 11인,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우리들의 발라드' 세미파이널 참가자 11인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곧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SM C&C의 도움으로 이들은 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커리어를 쌓아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11명의 참가자가 SM C&C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4일 공식 발표를 통해 민수현, 송지우, 이예지, 이지훈, 이준석, 임지성, 제레미, 정지웅,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등 참가자들과의 전속계약을 알렸다. 이들은 음악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기회를 부여받게 되며, SM C&C는 이들의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생방송 동안 넷플릭스 한국 TOP10 시리즈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온라인 콘텐츠에서 누적 조회수 1억 뷰 이상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경연곡 음원이 주요 차트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파이널 생방송이 2일 진행된 뒤, '차세대 발라더 찾기' 프로젝트의 대장정이 마무리되었다. 우승자 이예지를 포함한 TOP6과 세미파이널 참가자들은 각각 큰 사랑을 받으며, SM C&C의 지원 아래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들 11인은 2026년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투어는 성남, 대구, 서울, 부산에서 진행되며, 공연 티켓은 오늘 오후 1시에 예매가 시작된다. SM C&C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는 이들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은 '우리들의 발라드'의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SM C&C와의 협력을 통해 이들은 음악적 재능을 더욱 발전시키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긴밀히 소통할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그들의 커리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앞으로의 음악적 여정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단순한 오디션 프로그램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들은 각기 다른 배경과 스타일을 가진 인재들이 모여 서로의 매력을 뽐내며 경쟁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음악 산업에서도 다양성을 증명하는 기회였다. 이러한 배경은 앞으로의 활동이 기존의 음악 시장에서 어떤 새로운 블렌딩을 가져올 수 있을지를 점검하게 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는 이들이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2026년의 투어를 통해 이들은 각지에서 팬들과 만남을 갖고,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표현을 통한 팬들의 지지를 더욱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 C&C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