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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서울에서 전국투어 시작… '사랑의 멜로디' 라이브 첫 공개

손태진, 서울에서 전국투어 시작… '사랑의 멜로디' 라이브 첫 공개
손태진이 6일부터 서울에서 전국투어를 시작하며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에서 신곡 '사랑의 멜로디' 라이브가 첫 공개된다.
다양한 예능 활동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하고 있다.

가수 손태진이 서울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팬들과 만난다. 6일부터 7일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잇츠 손 타임(It's Son Time)>'가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손태진의 지난 전국투어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풍부해진 음악적 표현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손태진의 신곡 '사랑의 멜로디'가 라이브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팬들은 그가 준비한 특별하고 새로운 콘셉트의 무대들도 기대하고 있으며, 손태진은 그의 음악 세계를 더욱 심화시키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

손태진은 최근 MBC 표준FM에서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의 메인 DJ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단독 웹 예능 '진이 왜 저래' 시즌2를 통해 뛰어난 예능감도 보여주고 있다. 또한 'ENA 길치라도 괜찮아'와 'SBS 열혈농구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도 그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호칭을 얻고 있다.

이번 전국투어는 손태진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신곡 '사랑의 멜로디'의 라이브 공연은 그의 새로운 곡과 감성을 팬들에게 직접 전하는 특별한 순간이며, 이는 그가 트로트 장르에서 한 단계 성장했음을 시사한다.

손태진의 예능 활동 또한 그의 경력을 더욱 다채롭게 하고 있다. DJ로 활동하며 쌓은 친밀감은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시키고, 이를 통해 그의 콘서트에서의 공연도 한층 더 풍부한 경험이 될 것이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유머와 매력은 그를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게 하고 있다.

이번 투어를 통해 손태진은 단순히 음악적 경관을 넘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그만의 아티스트로서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그가 선보일 새로운 콘셉트의 무대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미스틱스토리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