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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앨런, ACON 2025 MC로 나서다

크래비티 앨런, ACON 2025 MC로 나서다
크래비티 앨런이 ACON 2025의 MC로 발탁되었다.
그는 7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유창한 현지어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앨런은 음악적 재능과 MC 경험을 바탕으로 특별한 무대를 만들 계획이다.

크래비티의 앨런이 글로벌 무대에서 MC로 나선다. 3일,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측은 앨런이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10주년 기념 페스타 'ACON 2025'의 진행을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앨런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런 큰 무대에서 MC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현장에서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관객들과 특별한 추억을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ACON 2025'는 6일 열리는 '10주년 AAA 2025'를 기념하기 위해 함께 축하는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앨런은 현지어를 사용해 다국적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그의 다양한 경험과 유창한 언어 능력을 바탕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앨런은 크래비티의 메인댄서이자 리드래퍼로서 다양한 음악적 재능을 지닌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으며, 작사에도 참여하여 그 실력을 더욱 인정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파인드 디 오르빗(FIND THE ORBIT)' 앨범의 타이틀곡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와 여러 수록곡을 작업했으며, 최근 발매된 정규 2집에서도 다수의 곡 작업에 참여하였다. 이번 ACON 2025의 진행을 통해 그의 다채로운 재능과 무대 경험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크래비티 앨런의 MC 출격은 여러 의미에서 그가 쌓아온 경력을 명확히 보여준다. 아리랑TV의 '애프터 스쿨 클럽'에서의 MC 경험은 또한 그가 K팝 팬들과 더욱 친밀한 소통을 가능하게 만든다. 이번 페스타에서 그가 선보일 다양한 모습을 기대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앨런은 뛰어난 댄스 및 랩 실력 외에도 작사 능력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립해가고 있다. 그의 참여는 K팝 산업에서 아티스트의 자작곡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더욱 부각시킨다. 이러한 흐름은 아티스트들이 더 많은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팬들 또한 그들의 진정성과 창의성을 높이 평가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또한, ACON 2025와 같은 대형 행사에 MC로 초대받는 것은 앨런이 K팝 씬에서 더욱 주목받는 존재가 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그가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게 될 날을 기대해 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