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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5' 올데이프로젝트, 힙한 스타일링으로 비주얼 강조

'컴백 D-5' 올데이프로젝트, 힙한 스타일링으로 비주얼 강조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가 첫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은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확장할 기회를 제공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첫 EP 발표와 함께 글로벌 인기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가 독창적인 콘셉트로 돌아온다. 더블랙레이블은 2일 공식 SNS를 통해 8일 발매될 올데이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첫 미니앨범 '올데이프로젝트'의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들은 무채색 착장과 시크한 블랙 무드로 색다른 느낌을 연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들의 '핫'하고 '쿨'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은 강렬한 눈빛과 표정으로 더욱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지난 6월 데뷔곡 '페이머스'와 '위키드'로 많은 관심을 모은 올데이프로젝트가 이번 EP를 통해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올데이프로젝트는 11월 29일 개최된 '2025 마마 어워즈'에서 과감히 참석하고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주목받았다. 이들은 첫 EP의 선공개곡 '원모어타임'으로 팬들의 기다림을 달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원모어타임'은 멜론의 메인 차트에서 2위에 오른 바 있으며, 유튜브 트렌딩 차트에서 월드와이드 1위를 기록하고 QQ뮤직 MV 차트에서도 4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올데이프로젝트의 첫 미니앨범 '올데이프로젝트'는 오는 8일 오후 6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올데이프로젝트는 독특한 스타일을 통해 음악과 비주얼 모두에서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그들의 티징 콘텐츠에서 강조된 힙한 스타일링은 음악적 변화뿐만 아니라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첫 EP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스타일의 변주가 이들의 색깔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불러일으킨다.

첫 EP '올데이프로젝트'는 그룹의 색다른 음악적 시도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다. 데뷔곡들과 새로운 곡들을 통해 올데이프로젝트는 뚜렷한 정체성을 가진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최근 '마마 어워즈'에서도 주목받으며 명성과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는 그들의 음악적 역량이 과거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새로운 앨범은 그들의 성장을 반영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그룹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