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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금타는 금요일'에서 트라우마 극복하며 예능 1위 차지

김용빈, '금타는 금요일'에서 트라우마 극복하며 예능 1위 차지
김용빈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메기 싱어 라운드 첫 승을 기록했다.
이번 방송은 닐슨코리아 시청률 4.9%로 예능 동시간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김용빈의 승리는 그가 오랜 트라우마를 극복했음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용빈이 '금타는 금요일'의 메기 싱어 라운드에서 첫 승을 거두며 오랜 트라우마를 극복했다. 최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1회에서는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이 진행되며, 트롯 톱스타들이 명곡을 다시 불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4.9%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동시간대 예능 1위로, 모든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에서도 최상위 성과를 보였다.

1라운드에서는 선(善)의 손빈아와 춘길이 맞붙었다. 손빈아의 윤시내 '열애'를 통한 강렬한 감성이 감동을 주었고, 춘길은 안정감 있는 가창으로 '막걸리 한잔'을 불러 2점 차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어 2라운드에서 정서주와 김용빈이 대결했다. 정서주의 '보라빛 엽서'는 96점으로 평가받았고, 김용빈은 노사연의 '바램'을 불러 9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김용빈은 '메기 싱어'에서의 전적이 좋지 않아 긴장한 상태였다.

메기 싱어 라운드에서의 상승세 속에, 김용빈은 드디어 첫 승을 기록하며 '메기 트라우마'를 극복했다. 3라운드는 배아현과 천록담의 대결로 진행되었고, 배아현이 자신의 패배곡을 통한 감정선으로 100점을 기록하며 승리했다. 또한 최종 라운드에서는 최재명이 흥겨운 '진또배기'로 마지막 황금별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날 방송은 경쟁의 치열함을 알리며, 특히 김용빈과 정서주, 배아현의 상승세로 골든컵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용빈의 성공적인 첫 승리는 그가 메기 싱어에서의 트라우마를 완전히 극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동안 그가 겪었던 여러 패배는 그의 참가자로서의 자존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이며, 이번 성과는 그에게 큰 자신감을 주었을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김용빈은 단순히 개인의 성과를 넘어서, 시청자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는 모습이다.

이번 방송에서 특히 눈에 띄는 점은 배아현의 감정선과 고수의 가창력이다. 그녀는 자신의 패배곡을 다시 부르면서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깊은 감정을 전달했다. 고수들의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어떤 경연이든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순간이 많은 것 같아, 인상 깊은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예능 산업에서의 경쟁은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각 아티스트가 자신만의 색깔을 내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김용빈, 정서주, 배아현과 같은 출연자들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이를 통해 보다 강력한 팬덤을 구축할 가능성이 크다. 시청자들은 이번 방송이 끝난 후에도 그들의 향후 활동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