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90년대 R&B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인기를 예상한다.
JYP의 지원으로 걸셋은 글로벌 팬층을 확장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걸그룹 걸셋이 신곡 '트윅'을 발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국제 시간을 기준으로 6일 0시에 새 디지털 싱글 '트윅'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선보였다. 전작인 '리틀 미스'로 스포티파이 데일리 바이럴 송 미국 차트에서 8위, 글로벌 차트에서 13위를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았던 이들은 이번에도 독특한 신비로운 매력으로 리스너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타이틀곡 '트윅'은 미국 R&B 밴드 SWV의 'Weak'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곡이다.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의 빈티지 사운드가 특징적이며, JYP의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과 그래미 수상 경력을 지닌 Diego Ave가 협력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곡의 메인 멜로디에서 "Don't think that I'm weak"라는 메시지가 전달되며, 곡은 R&B 특유의 여유로운 멜로디로 리스너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걸셋은 오후 2시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같은 시간에 멤버 카밀라와 사바나가 작사에 참여한 '트윅(En Español)'을 iTunes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서 7일 정오에는 iHeart KPOP with Jojo Live에 출연하여 신곡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이 모든 일정은 걸셋의 기세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곡 '트윅'은 걸셋이 음악적 실험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90년대 R&B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많은 청중들에게 과거의 향수를 선사하면서도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준다. 이는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반영하며, 기존 팬들과 새로운 리스너들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걸셋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며, JYP의 전략적인 지원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팬층을 확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신곡을 통해 그들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그리고 팬덤의 반응이 어떨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는 단순한 음악을 넘어서, 시대를 반영한 공감 가능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음악계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걸셋의 행보는 국내외 음악 산업에 긍정적인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실력뿐만 아니라, 창의성과 혁신적인 접근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 Americ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