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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2026년 일본 활동 시작…첫 돔 투어도 개최

에스파, 2026년 일본 활동 시작…첫 돔 투어도 개최
에스파가 일본 애니메이션 '킬블루'의 OST '애티튜드'를 공개했다.
이 곡은 그들의 일본 활동을 시작하는 싱글로서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어 4월에는 일본 첫 돔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룹 에스파가 일본 애니메이션 OST를 통해 새롭게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6일 오전 12시, 그들은 일본 TV 도쿄의 애니메이션 ‘킬블루’의 오프닝 테마곡 ‘애티튜드’를 공개하며 실력을 뽐냈다. 이 곡은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려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힘찬 비트가 특징이다. ‘애티튜드’는 에스파의 2026년 일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첫 싱글로서,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지는 4월에는 일본 첫 돔 투어를 통해 도쿄와 오사카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에스파는 곧 마카오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며 국제적인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에스파의 ‘애티튜드’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자신을 지키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과의 콜라보는 팬층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다양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일본 활동은 단순한 출발이 아닌, 에스파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는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특히 일본 시장은 K-POP 아티스트에게 필수적인 동시에 도전적인 만큼, 그들의 성과가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도쿄와 오사카에서의 공연은 에스파의 성장을 보여주고, 새로운 팬층을 얻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투어가 그들에게 더 큰 기회를 열어줄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