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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데뷔 앨범으로 200만 장 판매 달성

코르티스, 데뷔 앨범으로 200만 장 판매 달성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이 200만 장 판매를 달성했다.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는 발매 후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글로벌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강력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첫 앨범으로 ‘더블 밀리언셀러’의 영예를 안았다. 5일, 써클차트에서 발표한 최근 주간 앨범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가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넘어서며 눈길을 끌었다. 지금까지 이 기록을 세운 K-팝 그룹은 코르티스를 포함해 단 두 팀에 불과하다.

‘COLOR OUTSIDE THE LINES’는 지난해 9월 발매 이후로도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50만 장(25년 9월), 100만 장(25년 11월), 200만 장(26년 3월) 달성을 잇따라 이룩하며, 시간이 지나도 팬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앨범의 다양한 버전들이 재입고될 때마다 빠르게 품절되며, 이들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코르티스의 인기의 연장선은 최근 미국 음악 차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COLOR OUTSIDE THE LINES’는 ‘월드 앨범’ 차트에서 25주 연속으로 상위권에 머물러 있으며, 실물 음반 판매량 차트에서는 24위에 올라 두 주째 순위가 상승했다. 미국프로농구협회의 올스타 주간에도 머리를 장식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고,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의 신작 ‘GOAT’에서 삽입곡 ‘Mention Me’를 부르며 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또한, 그들의 일상과 무대 뒤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역시 많은 새로운 팬을 불러들이고 있다.

코르티스의 성공은 단순히 앨범 판매량에 그치지 않으며, 그들의 음악적 매력과 강력한 팬층에 기인합니다. 그들의 데뷔 앨범이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되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고,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와 같은 전략은 현재 K-팝 시장에서 점점 더 중요한 요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코르티스는 미국 시장에서도 그들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NBA 올스타 주간의 참여와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의 작품에 등장함으로써 글로벌 팬층을 더욱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이 K-팝의 글로벌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팬들 또한 이러한 사실들을 통해 더욱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들의 콘텐츠는 새로운 팬을 끌어들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K-팝 아티스트와는 다른 접근 방식을 보여주며, 무대에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상도 공개하여 팬들과의 신뢰를 쌓고 있습니다. 이는 팬덤 문화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으며, 향후 K-팝 아티스트들에게도 더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