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뮤지컬은 직장인 밴드가 브랜드를 살리기 위한 이야기를 다룬다.
강석화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2026년 5월 1일 서울 대학로 예그린시어터에서 시작되는 창작 뮤지컬 '6시 퇴근'에 위아이의 강석화가 '장보고' 역으로 출연한다. 이 작품은 제과 회사 '애프터눈'의 홍보 2팀 직원들이 사라지는 브랜드를 살리기 위해 직장인 밴드 '6시 퇴근'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연에서는 배우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관객과의 소통을 강조한 커튼콜이 특징이다. 극 중 강석화가 맡게 될 장보고는 한때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비정규직 사원으로, 직장인 밴드의 보컬을 통해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인물이다. 강석화는 이전에 뮤지컬 '클림트: 그 영혼의 시간 속으로'에서 훌륭한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었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그의 파워풀한 가창력을 기대하게 한다. 이번 '6시 퇴근' 공연은 5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된다.
강석화의 이번 뮤지컬 출연은 그가 가진 음악적 재능을 다시 한 번 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6시 퇴근'은 단순한 뮤지컬을 넘어 관객과 소통하는 라이브 공연 형태로, 강석화는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이 작품의 설정은 현대 사회에서 직장인들이 겪는 고뇌와 꿈의 재발견을 주제로 하고 있어,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다.
강석화는 그룹 위아이의 메인 보컬로서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한다. 이번 '6시 퇴근'에서 그가 맡은 장보고는 과거의 꿈을 회복하는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감정적으로 깊이 있는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그의 목소리는 감정을 전달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며, 이는 뮤지컬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할 것이다.
뮤지컬 '6시 퇴근'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강석화가 어떻게 공연과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지 기대된다. 그러한 경험은 강석화와 팬들 사이에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위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