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후 350만 뷰를 넘으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리즈가 최근 강남과 함께한 듀엣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리즈는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Kangnami]'에서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OST인 '제인 도(JANE DOE)'를 감정 깊게 노래했다. 블랙 슈트 차림에, 그는 맑고 섬세한 목소리로 곡을 소화하며 감정의 서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였다.
특히, 리즈는 단단하고 청아한 음색으로 진성과 가성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강남의 힘 있는 보컬과의 조화는 원곡과는 다른 매력과 감동을 선사했다. 영상은 공개 후 빠르게 350만 뷰를 넘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인 도'는 일본 가수 요네즈 켄시와 우타다 히카루의 듀엣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트랙이다. 한편, 리즈는 최근 발매된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활동 중이다.
리즈의 이번 듀엣 커버는 그의 음악적 재능을 한층 더 부각시키는 기회로 작용하였다. 일본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의 OST는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인데, 리즈가 이를 재해석한 것은 그녀의 창의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 할 수 있다.
음악적으로, 리즈는 감정을 가사에 담는 능력이 뛰어나고, 강남의 보컬과의 조화가 더욱 그 매력을 더했다. 이 조합은 원곡의 감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변형하며, 듣는 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팬들로부터의 빠른 반응과 350만 뷰 돌파는 리즈와 강남의 진정성이 통하는 대목이다. 이는 또한 그들의 이름이 더욱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어, 향후 다양한 음악적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킨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