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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보이드, 첫 앨범 '01' 트랙리스트 공개

밴드 보이드, 첫 앨범 '01' 트랙리스트 공개
밴드 보이드가 데뷔 앨범 '01'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고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미니 1집에는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를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된다.
앨범 발매는 3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보이드(V01D)가 데뷔 앨범 '01'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예약 판매를 선언했다. 미니 1집 '01'은 그들의 그룹명에 숨어 있는 '01'을 기반으로, No.1의 목표를 시사하며 시작과 처음을 표현하고 있다. 이 앨범은 단순한 데뷔작이 아닌, 감정의 공백을 채우는 새로운 존재로서의 선언이다.

미니 1집에는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Tug of War)를 비롯해 '락락'(ROCKROCK 樂樂), '더 원'(The One), '루나'(LUNA)라는 네 곡이 수록되어 있다. '터그 오브 워'는 서정적이며 강렬함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록 장르의 곡으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 및 편곡에 참여하여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더 원'은 친근한 멜로디와 청량한 에너지를 담고 있는 곡으로 보이드의 라이브 속도감을 잘 보여준다. '루나'는 강렬한 기타와 몽환적인 사운드로 이모코어 장르를 기반으로 한 트랙으로, 격렬한 감성을 전달한다. 보이드의 데뷔 미니 1집 '01'은 3월 11일 정식 발매되며, 현재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보이드의 데뷔 앨범 '01'은 단순히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들은 그룹명에서 드러나는 압도적인 존재感을 통해 향후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앨범 제목인 '01'은 그들의 목표를 명확하게 드러내며 팬들과의 깊은 공명을 이끌어낼 수 있다.

'터그 오브 워' 같은 타이틀곡은 감정의 복합성을 주제로 하면서도 록 장르 특유의 힘을 잘 살리고 있다. 이 곡에서 멤버들이 작사와 편곡에 참여한 점은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팬들에게는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앨범에 수록된 각 곡들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이드는 다양한 감정과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한다. '루나'의 이모코어 요소는 젊은 세대 팬들에게 특히 매력적이며, 앞으로의 활동에서 이들의 개성을 더욱 부각시킬 방법들이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IX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