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앨범은 발매 첫 주 3위, 이어 18위, 현재 45위를 기록 중이다.
에이티즈는 월드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미국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발표된 3월 7일 자 미국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가 '빌보드 200'에서 45위에 오르며 3주 연속 차트에 진입하였다.
'골든 아워 : 파트 4'는 발매 첫 주에 3위로 시작해, 지난주에는 18위로 이동한 이후 이번 주에 45위에 위치하게 되었다. 이렇게 차트에 꾸준히 이름을 올린 점은 에이티즈의 음악적 저력과 팬덤의 강력함을 보여준다. 또한 '월드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유지하며,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6위, '빌보드 아티스트 100'에서도 49위에 기록하고 있어 다양한 차트에서의 안정적인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의 오리콘 차트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였다. 해당 앨범은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2위를 차지하며, 발매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글로벌 차트에서 지속적인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에이티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다양한 요소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앨범은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잘 반영하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팬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메시지가 돋보인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팬들에게 감정적으로 다가가는 힘이 있으며, 이는 차트 성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에이티즈는 이제 단순한 K-POP 그룹을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 잡고 있다. 글로벌 투어를 통한 팬과의 직접적인 교류는 팬덤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으며, 그 결과로 빌보드 차트에서의 성과가 뒤따랐다. 이와 같은 성장 과정은 K-POP의 국제적 영향력을 더욱 확장한다.
특히, 이번 앨범의 성공은 에이티즈가 예술적으로도 성숙해졌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들의 음악은 점차 다양한 장르를 수용하며, 이전 작품들과 비교해 실험적인 면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변화하는 음악 산업 환경 속에서 이들이 어떻게 앞서 나갈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Q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