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다양한 테마를 담고 있다.
4월 13일 발매와 함께 온·오프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다채로운 방식의 프로모션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의 프로모션 일정이 공개됐다. 흑백 이미지 속에서 형광빛 가시덤불이 뻗어 나오며 멤버들의 손과 어우러진 모습이 주목을 끈다.
해당 앨범의 첫 번째 트레일러와 ‘쏜(THORN)’ 버전 콘셉트 포토도 선행 공개되어 새로운 음악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고 있다.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는 ‘헝거(HUNGER)’와 ‘텐션(TENSION)’, ‘앵자이어티(ANXIETY)’ 버전의 콘셉트 포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4월 5일에는 트랙리스트를 발표하고, 4월 6일 앨범 프리뷰 또한 제공된다. 4월 11일,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를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신곡 발매 당일인 4월 13일 오후 6시에는 전 곡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오후 8시에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온·오프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함께 새로운 장을 열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미니 8집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콘셉트 포토와 분위기를 담은 트레일러는 팬들에게 단순한 앨범 발매 이상의 의미를 전하며, 그들의 음악 세계를 더욱 확장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라는 앨범 제목은 자연과 고통,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내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TXT는 이러한 주제를 다양한 음악적 요소와 결합하여 독특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청중에게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4월 13일에 예정된 온·오프라인 쇼케이스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서는 의미를 지닌다. 컴백을 기념한 이러한 이벤트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TXT의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대시킬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