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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겨울에 어울리는 힐링송 '지금 이대로도 좋아' 발표

폴킴, 겨울에 어울리는 힐링송 '지금 이대로도 좋아' 발표
폴킴이 겨울을 맞아 새 싱글 '지금 이대로도 좋아'를 발매했다.
이번 곡은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감정적인 목소리가 돋보인다.
폴킴은 12월에 단독 콘서트 '폴리데이'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겨울을 따뜻하게 감싸는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2일 오후 6시, 그는 새 싱글 ‘지금 이대로도 좋아(Beyond the sunset)’를 공개했다. 이번 싱글은 두 곡이 담긴 더블 싱글로, ‘마음의 여행(Journey of the heart)’과 함께 발매되었다. 지난달 우기와의 협업작 ‘해브 어 굿 타임(Have A Good Time)’ 이후 한 달 만에 새로운 작품을 내놓은 것이다.

'지금 이대로도 좋아'는 폴킴이 직접 쓴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서둘러 닿을 필요는 없어 늦어도 괜찮아'라는 메시지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있다. 그의 특징적인 목소리와 웅장한 악기 구성은 이 곡에 깊이를 더한다. 또한, 작곡과 편곡은 다양한 아티스트와 작업해온 재만이 맡아 특별함을 더했다.

더불어, 이날 발매된 '마음의 여행'은 사랑의 설렘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아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다. 폴킴은 12월, 서울에서 4회의 단독 콘서트 '폴리데이(Pauliday)'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공연은 그의 음악으로 연말을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폴킴의 새로운 곡 '지금 이대로도 좋아'는 현대의 다양한 감정을 아름답게 풀어낸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곡은 현대 사회의 빠른 흐름 속에서 서두르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주고 있다. 특히, 아티스트의 정확한 감정 전달과 그에 걸맞은 풍성한 사운드는 듣는 이로 하여금 마음의 여유를 찾게 해준다.

이번 싱글 발매는 그가 지속적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특히 타이틀곡이 대중의 투표로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그의 음악에 대한 팬들의 사랑과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단순히 한 곡의 발표를 넘어서, 폴킴의 아티스트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콘서트 '폴리데이'는 폴킴 팬들에게 특별한 만남의 장이 될 예정이다. 감성적인 공연을 통해 그와 팬들이 깊은 교감을 나누며,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그의 음악이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사람들 사이에 따뜻한 연결을 만들어주는 힘이 있음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