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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미국 빌보드 200 35주째 기록하며 글로벌 성공 입증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200 35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들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는 지속적인 세일즈와 함께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의 활동과 성장이 기대되는 캣츠아이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의 주요 앨범 차트에서 비상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신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3월 7일자)에 따르면, 이들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가 빌보드 200 차트에서 77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이미 최고 4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놀랍게도 35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발매된 걸그룹 앨범 중에서 가장 긴 차트인 기록으로, 이들의 지속적인 인기를 나타낸다.

앨범의 판매량 역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BEAUTIFUL CHAOS'는 이번 주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15위를 차지하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실물 음반 목록에서도 7위에 오르는 등 눈에 띄는 수치를 보이고 있다. 앞서 발매된 첫 번째 EP ‘SIS(Soft Is Strong)’는 빌보드 200에서 156위로 올라갔으며, 이 앨범 또한 10주째 차트에 머물고 있다. 이와 함께 두 앨범의 인기 덕분에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BEAUTIFUL CHAOS'의 수록곡 ‘Gabriela(가브리엘라)’는 글로벌 차트에서 48위,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차트에서 47위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강한 음원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 곡은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21위까지 올랐으며, 긴 시간 동안 차트에 머물러 그 인기를 방증하고 있다. 캣츠아이는 K-팝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팀으로, 이들은 곧 코첼라 음악 페스티벌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캣츠아이는 최근 성과를 통해 자신들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에서 35주째 차트인하며 K-팝의 세계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들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시도하며 팬층을 넓혀가는 한편, 발매된 앨범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어 향후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또한, ‘Gabriela’와 같은 수록곡의 성장은 음원 차트에서도 그들의 인기를 입증하는 수단이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히 앨범 판매에 그치지 않고, 북미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는 팬덤의 열정과 대중의 관심이 결합된 결과로 보인다.

이렇듯 캣츠아이는 그들의 음악이 단순히 K-팝을 넘어 글로벌한 문화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성공을 통해 앞으로의 도약이 기대되는 팀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