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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의 ‘Magnetic’, 日 오리콘서 해외 여성 아티스트 곡 최단기 3억 스트리밍 달성

아일릿의 ‘Magnetic’, 日 오리콘서 해외 여성 아티스트 곡 최단기 3억 스트리밍 달성
아일릿의 ‘Magnetic’이 일본 오리콘에서 3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 곡은 K-팝 데뷔곡 최초로 미국과 영국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끌었다.
오는 14일 서울에서 첫 번째 투어를 시작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아일릿(ILLIT)의 데뷔곡 ‘Magnetic’이 일본에서 또다시 중요한 기록을 세웠다. 일본 오리콘이 4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1집 ‘SUPER REAL ME’의 타이틀곡인 ‘Magnetic’은 지난 1일 기준 누적 재생 수가 3억 28만 9729회를 기록했다. 오리콘은 “‘Magnetic’이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 첫 등장 후 101주 만에 3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것은 해외 여성 아티스트 중 가장 빠른 기록”이라고 밝혔다. 2024년 3월 발매 이후 이 곡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정상을 휩쓸었다. 특히,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는 여성 그룹 단일곡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였다. 이 곡은 K-팝 데뷔곡 최초로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함께 진입하며 큰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스포티파이에서 K-팝 그룹의 데뷔곡으로는 가장 빠르게 7억 회 재생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재도 멜론 일간 차트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일릿은 오는 14일과 15일 서울에서 첫 번째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을 개최할 예정이며, 모든 티켓이 선예매 첫날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agnetic’는 독특한 멜로디와 세련된 사운드를 통해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곡이다. 특히, 곡의 편곡에서 느껴지는 현대적인 요소와 강한 비트가 결합되어 K-팝의 트렌드에 잘 녹아들었다. 이로 인해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이 귀 기울일 수 있는 곡이 되었으며, 아일릿의 퍼포먼스와 함께 더욱 사랑받고 있는 것이다. 아일릿의 음악적 방향성은 팬들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더욱 넓어지고 있는 가운데, ‘Magnetic’은 그들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로 자리잡았다.

또한, 아일릿의 브랜드 가치는 명확하게 상승하고 있다. ‘Magnetic’의 성공은 그들이 선택한 음악 스타일과 프로모션 전략이 효과적임을 보여준다. 이들은 글로벌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아일릿이 앞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며,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아일릿의 팬덤은 그들의 성장을 이끄는 주요 자산이 되고 있다. 팬들의 지지는 아일릿이 다른 아티스트들과 경쟁할 수 있는 든든한 배경이 되고 있으며, 특히 해외 진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은 그들의 음악과 활동을 통해 서로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아일릿과 팬들 간의 관계는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